잡담

태터툴즈 vs 티스토리??

과연 뭐가 더 좋을까??

태터툴즈 장점
1. 태터툴즈가 업그레이드 되었을 경우 빠른 적용을 할 수 있다.
2. 자기가 원하는 플러그인 및 스킨 추가가 쉽다.

태터툴즈 단점
1. 호스팅 비용이 든다.
2. 계정 용량 및 트래픽을 항상 신경써야 한다.


티스토리의 경우 태터툴즈의 단점이 곧 장점이 되고 장점이 단점이 된다. ㅡ.ㅡ;;

티스토리 장점
1. 공짜
2. 무제한 용량 및 트래픽

티스토리 단점
1. 티스토리가 업데이트 해주는데로 써야한다.
2. 주어진 스킨 및 플러그인만 써야한다.


결론은...
티스토리에서 플러그인 맘대로 추가가 가능할 때 옮겨타야겠다.



ps) 그밖에 태터툴즈 및 티스토리 장단점 있으면 댓글 좀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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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소금사막 물고기 at 2007/03/27 02:03  Delete
일단.... 그냥 닫아놓는게 능사는 아닐것 같아 지난 이틀간의 블로그 점검에 대한 이유를 밝히려고 합니다. 예전에 "당신의 블로그는 어디까지 공개이신가요?" 라는 포스팅을 통해 잠깐 예기했..

Tracked from PAGI Korea - Web 2.0 Social Network at 2007/03/27 03:50  Delete
태터툴즈와 티스토리의 차이점에 대한 얘기입니다.

Tracked from Nyangkun의 이것저것 블로그 at 2007/03/27 16:56  Delete
얼마 전 joon님의 블로그에서 태터툴즈 vs 티스토리?? 라는 글을 보았습니다. 이 글을 보면서 다시 한 번 티스토리의 '제약'을 되새겨 보았습니다. 그런데, 왜 이런 말이 있잖습니까. 비유가 적절..

Tracked from 낚시광준초리의 Blog 세상 at 2007/04/06 15:33  Delete
얼마전 까지 Tistory를 사용하다가 테터툴즈로 이전 하였습니다. 많은 고민을 하다가 좀더 확장성 있는 테터툴즈를 써보자고 해서 옮겼습니다. 이 고민을 저만 하는 것은 아닌것으로 알고 있습..
Commented by 마티오 at 2007/03/27 00:54  Reply|Edit|Delete
뭐.. 테터툴즈를 사용하면, 업그레이드, 스킨추가 뿐만이 아닌, 뭐랄까, '자신의 집' 이라는 독립적인 개념이 형성되죠.
티스토리가 아무리 다른 포털 블로그보다 자유롭다 해도 속박되어있는것은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
Replied by jooness at 2007/03/27 01:26  Edit|Delete
저도 그렇게 생각하는데 그놈의 트래픽이 뭔지...ㅜ.ㅜ
Replied by 마티오 at 2007/03/27 02:38  Edit|Delete
트래픽은 저도 공감합니다,
그래서 이미지를 별로 사용안하는 스킨을 제작해 사용중이죠 ^^
벌써 트래픽이 6%나 채워지셨네요 ㅠㅠ
Commented by 편집장 at 2007/03/27 01:11  Reply|Edit|Delete
티스토리에서도 스킨은 자신이 원하는대로 수정 및 제작이 가능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html을 어느정도 다룰수 있으시다면 태터툴즈 스킨을 조금만 수정하시면 티스토리에 그대로 적용이 가능합니다. ^^
Replied by jooness at 2007/03/27 01:26  Edit|Delete
아 티스토리도 스킨은 마음대로 바꿀 수 있었군요 :)
Commented by Nyangkun at 2007/03/27 01:18  Reply|Edit|Delete
편집장님의 말씀에 덧붙여서 심지어 스킨 업로드까지 지원되는 걸요. 역시 플러그인이 안 되는 건 어쩔 수 없지만.. ㅠㅠ
Replied by jooness at 2007/03/27 01:27  Edit|Delete
역시 문제는 플러그인이었군요 :(
Commented by 개복치 at 2007/03/27 01:51  Reply|Edit|Delete
제 생각에도 역시 티스토리는 플러그인의 압박이...
Replied by jooness at 2007/03/27 02:28  Edit|Delete
티스토리에 플러그인 추가가 가능하다면 태터를 하는 가장 큰 이유중 하나가 없어지는 것이죠 :)
Commented by reaction75 at 2007/03/27 03:36  Reply|Edit|Delete
전 위의 이야기들에도 공감하지만, 그보다는 '놀이'라는 개념으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레고블럭처럼 붙였다 떼었다 할 수 있고 요놈 붙이면 요렇게, 조놈 붙이면 조렇게 변하니까요. 그 재미... 쏠쏠하지 않나요? ^^
Replied by jooness at 2007/03/27 10:48  Edit|Delete
쏠쏠하죠:)
Commented by 라디오키즈 at 2007/03/27 07:13  Reply|Edit|Delete
티스토리에 플러그인을 맘대로 추가할 수 있는 때는... 글쎄요.
오지 않을 것 같은데요.^^ 아무래도 많은 사용자가 얽혀있는 티스토리이고보니 혹 생길 수 있는 보안 문제 등을 사전에 막기 위해 플러그인을 선택적으로 적용하고 있어서요.

다만 많은 사람이 원하고 특별한 문제가 없는 플러그인은 추가되고 있는 만큼 TNC 등에 플러그인 추가를 정식으로 요청하시는게 더 빠른 플러그인 반영의 방법이 될 것 같습니다.^^
Replied by jooness at 2007/03/27 10:50  Edit|Delete
역시 조직에 들어가면 조직의 룰에 따라야 하는거겠죠:)
Commented by ghost at 2007/03/27 10:33  Reply|Edit|Delete
불가능하지는 않습니다. 현재 문제는 플러그인과 태터가 동일한 파워에 있다는 점입니다. 이는 비단 티스토리뿐만아니라 태터도 안고 있는 문제점이긴하지만 태터는 소규모 사용자용이고 그 책임이 개인에게 있다는 점때문에 용인되고 있는 것이지요. 빠른 시일은아니지만... 동일한 파워문제를 해결할 방안을 열심히 찾고 있습니다.... ^^;;;;;
Replied by jooness at 2007/03/27 10:52  Edit|Delete
저도 언젠간 티스토리에서도 태터의 파워를 경험할 수 있는 날이 올것이라고 생각드네요.. 기술의 발전은 무궁무진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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