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책

베르베르 상상력의 최종판?? 신

  신 1  베르나르 베르베르 지음, 이세욱 옮김
개미 사회에서부터 죽음 이후의 세계, 우주로의 탐험 등을 이야기해 온 베르베르가 9년에 걸쳐 준비한 소설. <타나토노트>에서는 영계 탐사단, <천사들의 제국>에서는 수호천사로 활약했던 미카엘 팽송이 이번에는 신의 후보생이 되어 신이 되기 위한 경쟁에 뛰어든다.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상상력의 최종판?? 9년이라는 집필기간이라고 하는데.. 이전 작품들처럼 흡입력이 뛰어나진 않았다. 책 분량을 보고 기겁을 했던 것일까..2권으로 끝나는줄 알았는데 3부작이라고 한다. 1,2권은 3부작 중 1부에 속하고,,, 분량이 많아서 그런지 이야기가 천천히 전개되는듯 하였다. 그리고 중간중간에 이전 작품들과의 연관성이 많았다. 타나토노트, 천사들의 제국을 보자마자 이책을 보면 좀 더 재미있었을텐데...다 잊어버려서 기억이 가물가물했다. 이놈의 기억력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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