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처럼 경영하고 제갈량처럼 마케팅하라
삼국지를 좋아해서 낼름 빌려서 보게 되었는데, 삼국지 역사를 현대 기업사회에 절묘하게 맞추어서 이해하기 쉽게 경영에 대해서 알 수 있었다. 중간중간 삼국지 이야기 말고 그냥 단편적인 이야기를 절묘하게 경영에 빗대어 놓았는데 정말 비유가 예술이었다. 빌려서 본 책이지만 한권쯤 소장해도 괜찮을 듯 하였다. 하지만 책 후반부로 갈수록 초반부에 비해서 흥미가 떨어지고, 삼국지에 경영을 갖다 붙이려는 듯한 느낌이 약간 들었다.
사장을 관리하는 것은, 사실 사장이 권력을 제대로 사용하도록 보좌하는 일이며, 이는 사내 팀워크 발전에 필수불가결한 요소다. page.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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