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영화

바벨 vs 데자뷰

데자뷰는 아는 형이 추천해줘서 봤고, 바벨은 개인적으로 바벨탑 이야기에 흥미가 있어서 바벨탑 이야기가 나오나 해서 봤다. 그러나 바벨탑 얘기는 한줄도 안나왔다는.

바벨 vs 데자뷰

나는 데자뷰가 더 나았다.
스토리 구성이 마치 옛날 영화 백투더퓨처를 보는 듯 했지만 백투더퓨처에 비해서 과거로 가는 구성이 더 사실적이라고나 할까? 마치 진짜로 가능할 것 같았다. 짧지 않은 러닝타임이었지만 긴장감을 늦출수 없었다.

그에 비해 바벨은 애초 나의 기대인 바벨탑 이야기가 나오기는 커녕 스토리 구성에 필요성 느껴지지 않는 영상으로 18세금을 받은것도 이해할 수 없었고, 네개의 사건이 하나로 이어진다는 영화 카피가 억지로 짜맞춘 듯한 느낌이 드는 것은 왜일까?

ps. 지극히 개인적인 견해입니다. 바벨 좋아하시는분들은 오해하시지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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