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영화

용두사미가 생각나는 <아나콘다2>

  아나콘다 2 : 사라지지 않는 저주  드와이트 H. 리틀 /조니 메스너

채널cgv에서 아나콘다2를 해주더라. 예전에 아나콘다1을 너무 잼있게 봐서(아직까지 1의 마지막 장면 아나콘다가 불에 타는 모습이 생각난다) 나름 긴장하고 봤는데  그러나 2는 너무 기대를 많이 한 탓일까? 중반부까지 스릴넘치는 장면이 많았지만 마지막에 너무 어이없는 이야기 끝맺음에 할말을 잃었다. 용두사미란 사자성어가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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