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요즈음 나의 낙

바로 본삼국지다. 이제 9권째 읽는 중인데 역시 제갈량은 지력100이다.(삼국지2 게임을 하신분은 이해하실듯) 누가 제갈량을 단지 뛰어난 정치가라고만 했는가? 그가 전쟁에서 보여주는 전략은 항상 상대 장수보다 한수 위에 있다. 제갈량이 패한건 부하장수가 말을 안듣고 지멋대로 행동해서 지는 것일뿐. 마속과 위연의 예를 보면 알 수 있다.
그런데 실제로 제갈량은 그렇게 뛰어났을까??
촉한 정통 역사학자들에 의한 과장도 있을 수 있지는 않을까?
갑자기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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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갈량(諸葛亮, 181~234): 자는 공명(孔明). 낭야 사람. 어릴 적에 부모를 잃고 숙부 제갈현에게 의지해 자랐다. 숙부가 사망한 후 서서, 석광원, 맹건 등과 친구가 되어 스스로 관중, 악의에 비유했다. 당시 사람들은 그를 와룡(臥龍), 혹은 복룡(伏龍)이라 불렀다. 207년 유비가 세 번 집에 찾아가 청해 그 수하로 들어가면서 천하를 세 몫으로 가르는 융중대책을 내놓았다. 212년 유비가 한중왕이 될 때 승상이 되었고, 223년 무향후 작위를 받고, 225년 봄부터 가을까지 남방을 정벌하고, 228년 북방정벌을 나섰으나 마속의 명령대로 움직이지 않아 실패했다. 그 후 여러번 북벌했으나 성공하지 못하고 234년 군영에서 병사했다. 삼국지35권, 자치통감 65,7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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