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책

디지털 포트리스

  디지털 포트리스 1  댄 브라운 지음, 이창식 옮김
, 의 작가 댄 브라운의 데뷔작. 치밀한 복선과 구성, 긴박하게 전개되는 이야기와 반전이 눈에 띈다. 소설은 스페인의 세비야에서 불구의 한 남자가 심장마비로 갑자기 죽음을 맞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역시 댄 브라운이었다. 다빈치코드와 천사와 악마를 너무 재미있게 봐서 주저없이 보게 되었는데 역시나 재미있었다. 이번 주인공은 로버트 랭던이 아니었다. 하지만 랭던과 너무나 유사한 주인공이었다. 단지 다른 점이 있다면 기호학에서 언어학으로 바뀌었다는것??

언제나 그렇듯이 주인공이 마지막에 멋지게 사건을 해결한다. 하지만 그 과정이 역시나 재미있다. 결론을 뻔히 예상하면서도 계속 보게되는 그것이 바로 댄브라운의 매력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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