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책

누가 소프트웨어의 심장을 만들었는가

  누가 소프트웨어의 심장을 만들었는가  박지훈 지음
소프트웨어 역사의 큰 물줄기를 바꾼 발명과 발견의 가치, 그리고 그 의미를 통해 소프트웨어의 현재와 미래를 통찰해보는 지적 에세이다. C 언어의 아버지 데니스 리치, 디자인 패턴의 보급자 에리히 감마, 그리고 TCP/IP의 개발자 빈톤 서프까지 소프트웨어 개발 방법에 큰 영향을 미쳤던 인물들의 삶과 업적을 추적해간다.

컴퓨터계의 유명한 사람들을 통하여 컴퓨터의 역사를 물흐르듯이 서술하고 있다. 들어본 사람도 있었지만 못들어본 사람도 많았다. 컴퓨터 관련 전공을 가진 학생으로서 읽어보면 컴퓨터의 역사에 대해서 한눈에 파악할 수 있어서 좋은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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