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 있는 동안 꼭 해야 할 49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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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훈훈하고 한번 생각해 보게 하는 이야기가 49개나 들어있다. 책 서두에 지은이가 천천히 읽으라고 했는데 2틀만인가에 다 읽어버렸다. 책내용도 재미있었고 특히 감동적인 내용도 몇개 있었다. 지금 당장 생각나는 것은 부모님 발닦아 드리는 내용하고, 인생을 높은 빌딩의 층계로 비유한 이야기가 기억난다. 부모님 발닦아 드리는 내용에서는 눈물이 날뻔했다. 울 엄마아빠가 생각나서 말이다. 인생을 높은 빌딩에 비유한 내용은 여지껏 살아온 삶을 한번 생각해 보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까 하는것을 생각해보게 해주엇다. 물론 결론은 안났지만 어째든 한번쯤 읽어서 손해보는 책은 아닌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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